2007년 5월 4일 금요일

Refuse QEP Noise

월요일과 화요일에 학과 시험이 있기 때문에 간만에 스터디 하드 모드다...

시험공부 하다가 잠시 INNO를 꺼내들고 삼천포로 빠졌다.



QEP 를 테스트 하던 중 간간히 임펄스 특성의 노이즈가 읽히는 현상을 발견 하였다.

사실 처음 보는 증상은 아니고 VC33 으로 제어 할 때에도 나타나는 증상이였는데

당시는 CPLD 에 구현한 QEP 로직에 문제가 있구나 하고 그냥 대충 넘어갔는데

2808의 QEP 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일단 노이즈의 모습을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1>




오버슛 등은 관심을 갖지 말기 바란다.  제어기를 새로 구성해 보기 위하여 테스트 중인 상황이다.

<그림 1> 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임의의 순간에 임펄스 형태의 노이즈가 유입되는 것을 볼 수 있다.

VC33 때와는 다른것은 노이즈의 크기가 거의 동일하게 들어온다는 것이다.

하여간 이녀석을 없애기 위하여 Digital Low Pass Filter 를 적용해 보았다.  (Processed Vel)

Cutoff Freq 를 낮출수록 그 영향이 감소되는 것을 볼 수 있었으나 위상지연이 점점 심해지기 때문에

한없이 줄일 수는 없었다.  문제는 감소는 되나 그 영향에서 벗어 날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한참 짱구를 돌리다가 결국 _IQ(LPF + 꽁수) 로 해결을 보았다.

노이즈가 발생하는 원인도 모르고 증상만을 감춰버리는, 눈가리고 아옹하는 격이여서 상당히

찜찜하긴 하지만 일단 개선된 제어기 특성을 기대해 본다.  다음은 꽁수가 적용된 QEP 의 출력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2>




시험이 끝나면 짬짬히 Gain Tuning 을 해보아야 겠다.


ps. 노이즈가 왜 발생할까요?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댓글 4개:

  1. http://cafe.naver.com/sangjja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articleid=98



    But.. 먼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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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ongs - 2007/05/07 21:31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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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리건 엔코더가 모터에 마운트되어 있는 놈이라 별 짓은 못할거 같고 난 엔코더 펄스 출력 에다가 cap(101) 정도 달았는데 효과는 모르겠다. 귀찮아서 못 찍어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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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링크의 글...어렵다;;;

    엔코더가 모터와 독립적으로 구성된 경우엔 적용해 볼만 할꺼 같은데, 아무래도 우리가 쓰는 엔코더와 일체형인 소형 모터에는 좀 적용하기가 힘들꺼 같아 보이네;;;

    어려워 어려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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