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즈넉함에 대한 그리움..
지금은 그런 그리움 조차 사치스러운...




나이를 먹어감에따라 쵸콜릿과의 관계가 점점 소원해 지고 있는 즈음에
시대적 웰빙바람에 몸을실어 나타난 이상야릇한 넘이 있으니...
바로 고농도 쵸콜릿...
처음에 드림 카카오 어쪄구 할때는 관심도 없다가 어느날 연구실 매점에서 잔돈을 바꾸려 구입한게
3000원 짜리 56% 드림 카카오 -_-;;; (역시 난 부자다 ㅠㅠ)
며칠동안은 뜯어보지도 않구 책상에 올려만 놨었는데... 헐.. 꽤 뽀대(?)가 나보인다는... -_-;;;
또한 달달얄싸한 그 맛도 괘안코... 어느날 나도 모르게 72% 를 사들고 들어오더이다... ^^;;;
괜한 호기심에 카카오 메니아들의 블로그에서 몇몇 글들을 찾아 보았고...
99% 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_-;;; 과히 그 맛은 사람을 잡는 맛이라 하더이다..
맛!! 맛에대한 관심도가 둘째가라면 서러운 나이기에 요넘을 살까말까 고민하던 찰나
광장시장 수입잡화상에서 마주친 요녀석!!!
게다가 메이지 제품을 미니어쳐 형태로 골고루 담고 있는 욘석은 돈많은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
(사실 99% 맛보구 GG 때릴지도 모른다는 심리가 컷던 터... ^^;;;)
머.. 아무튼 사놓구 아직 겁이나서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책상에 진열된 쵸콜릿 덕분에
연구실에서 이야기 거리도 하나 늘고 사람들 관심도 모아봤기에 그것만으로도 잠시 뿌듯.. ㅋㅋ
99%의 맛은 언젠가 시식 후 그 느낌을 적어보리이다. ㅎㅎㅎ
먹어보고싶은 사람은 밥한번 사쇼~ 냐하.




적외선 발광소자인 OPE5594A 를 구입하였다.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SI5312 가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발광부가 바뀐다고 더 잘가는것도 아니지만;;;;
peak wavelength 가 940nm 이고 더 밝기 때문에 꼭한번 써보고 싶었다. ^^;;
OPE5594A 가 있고 OPE5594S 가 있는데 S 타입이 1.5배 더 밝다. 하지만 구입할수가 없다는...
언제 실험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