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30일 토요일

INNO2007 탐색주행





전일본 대회를 준비할때 대각주행 하기 직전까지 작업한 탐색주행...

정신없이 준비하다보니 대각은 촬영도 못하구... ㅠ.ㅠ

출국 전날 단대 풀미로 에서만 하더라도 1주일 마우스 치곤 아주 잘갔었는뎅 ㅋㅋㅋㅋ

ㅠ.ㅠ

수학문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6년 12월 3일 일요일

울트라에디터사용팁

울트라에디터사용팁 | 유틸리티 2006/10/09 23:57
http://blog.naver.com/renovate/40029513258

영역 선택하기

1. {}, [], ()의 앞이나 뒤에서 ctrl+B를 누르면 {} [] ()로 묶여진 부분만 선택이 됩니다.

2. alt+C를 누르면 column mode로 바뀌면서 column단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동 완성하기

앞에 몇 글자를 치고 ctrl+Space를 누르면 그 글자로 시작되는 문자들의 리스트가 나옵니다.  거기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enter를 치면 됩니다. Configuration 메뉴에서 autocomplete 파일을 지정해 주면 전역 변수/함수를 쉽게 사용할 수 있음

이 기능이 되지 않는 사람은 ctrl+Space 키가 다른 기능(한영전환 같은..)으로 매핑되어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함수 리스트 보기

소스 코드를 열고 F8을 누르면 그 소스의 함수 리스트를 보여 줍니다.  그 리스트에서 함수를 선택해서 클릭하면 그 함수가 정의된 곳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찾아서 리스트로 보기

찾기 창에서 List Lines Containing String을 체크하고 찾기를 하면 찾을 단어가 포함된 모든 줄의 리스트가 나옵니다. 거기서 원하는 곳을 클릭하면 그 줄로 바로 갑니다.


주석 달기

영역을 선택하고 메뉴에서 Comment Add/Remove 하면 됩니다.

영역 선택을 하지 않고 하면 한 줄만 주석 처리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단축키가 없기 때문에 단축키를 설정한 후에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주석이 /* */ 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 으로 되어 있습니다.

소스 코드 보기 좋게 바꾸기 (indent) 

영역을 선택하고 메뉴에서 Format-ReIndent Selection을 선택 하시면 됩니다.


함수나 변수가 선언된 곳으로 바로 가기 (ctags) 

ctags기능은 vi editor에서만 지원 되던 것이 였는데 울트라 에디터에서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입니다. ctags기능을 사용하려면 우선 tag를 생성해 놓은 다음에 원하는 함수나 변수에서 F11키를 누르면 그 함수나 변수가 선언된 파일을 자동으로 읽어와서 선언된 것으로 이동합니다.

1.       프로그램 복사

ctag.exe파일을 ultraedit 폴더에 복사하고, CTag Options에 경로를 설정해 준다.

2.       프로젝트 생성

똑 같은 함수가 여러 파일에 있을 수 있으므로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파일들을 묶어 준다. 

     프로젝트에 파일들을 추가해 준다.

3.       tag 생성

4.       원하는 곳에서 F11을 누른다.


문장 뒤에오는 space 제거하기

     Trim Trailing Spaces를 실행하면 뒤에오는 space를 지워줌, Configuration 메뉴에서

     Trim Trailing Spaces on Save를 누르면 자동으로 저장될 때 제 거됨


찾기나 바꾸기에서 Wild Character 사용하기

Regular Expressions를 체크하고 * ? 등을 사용해서 찾으면 됨

Unix style wild character를 사용하시고 싶으면 Configuration Find 메뉴에서 Unix style regular expressions를 체크하고 사용하면 됨

Key word 색깔 바꾸기

BYTE WORD등 새로만든 data type등의 색깔을 바꾸고자 한다면 Configration Syntax Highlighting 메뉴에서 Wordfile.txt를 수정해주면 됨


매크로 사용하기

단순 반복 작업을 할 경우 매크로를 이용하면 유용하다.

Record를 실행시킨 다음 한번 할 작업을 실행한다. 한번의 작업이 끝나면 Stop 하고, Play Again을 누르거나 Play Multiple Times를 누르면 자동으로 기록된 내용이 실행된다.


위치 이동하기

작업을 하다보면 여기 저기로 커서를 옮겨 가면서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런데 그 전에 작업했던 곳으로 가고자 Back/Forard 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그 전에 작업했던 위치로 갈 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여러 파일을 동시에 편집할 때 상당히 유용하다.

다른 방법은 Bookmark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Ctrl+F2를 눌러서 위치를 기억했다가 F2/Alt+F2를 누르면 현재 파일의 북마크 된 곳으로 찾아가 준다.

Ctrl+G 는 직접 특정 라인으로 이동하는 단축 키 이다.

Tornado에서 울트라 에디터 연결해서 사용하기

tools-options-external editor부분을 다음과 같이 세팅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command line 에 아래 줄을 복사해서 넣어주시고, invoke from 을 모두 체크하십시요

C:\Program Files\UltraEdit\Uedit32.exe $filename/$lineno

그리고 사용하면 에디터창으로 울트라 에디터가 뜰 겁니다.

에러가 난 곳에서 클릭하면 바로 에러난 부분으로 찾아 갑니다.

Beyond Compare에서 울트라 에디터 연결해서 사용하기

옵션에서 프로그램 연결을 선택한 후 명령항에 아래와 같이 연결하면 됩니다.

C:\Program Files\UltraEdit\Uedit32.exe  %f/%

2006년 11월 14일 화요일

ADXRS300 (Gyro Sensor) TEST


실험환경 : Simulink + dSPACE



[그림 1] 각속도가 없을때의 출력 값

2.5V 출력을 기대했지만 어느정도 offset 을 볼 수 있다.




[그림 2] REF OUT의 출력 값

거의 2.5V 에 근접해 있다.
각속도가 없을때의 출력값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실제 REF 적용은 불가능 할 듯 싶다.
또한 Analog 출력값은 온도에 의하여 그 offset 이 변하는 반면 REF 는 온도변화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REF OUT 값을 사용한다면 주변 상황에 따라 상이한 결과를 초래할수 있을 것이다..
실제 사용할 REF 값은 정지시 각속도 측정값을 사용해야 할 듯..




[그림 3] 각속도가 있을때의 출력 값 (Factor 조정 없음)

손으로 살살살 흔들어 준 결과이다. 속도를 점차적으로 늘려보았다.
5초 이후에 Saturation 되는 것을 알수있다.




[그림 4] 각속도가 있을때의 출력 값 (Factor 조정 있음)

역시 손으로 흔들었을때의 모습.
상대적이긴 하지만 [그림 3] 에서 비슷한 패턴으로 흔들었다. Range 의 범위를 넓혔기 때문에 Sturation 되지 않는다.




[그림 5] 각속도가 있을때의 출력 값 (Factor , Null offset 조정 있음)

offset 값을 낮추었다. 사용할 ADC 의 입력 범위를 넘어가지 않게 하기위한 조치이다.
비선형적인 출력을 경고하고 있지만 그나마 offset 조정이 가능하다는 것 자체만으로 감사해야할 상황.
하지만 왜곡 현상이 벌써 눈에 보인다는거.. ㅜ.ㅡ




[그림 6] 온도 변화에 따른 출력의 변화

이 부분이 상당히 곤란스럽다.
이 그래프는 라이터를 센서 근처로 접근 시켰을때의 출력값을 나타낸다.
물론 불꽃의 온도만큼 주변환경의 온도가 변화되지는 않을 것이지만
PCB 의 온도는 생각보다 잘 올라간다.
Regulator 의 Heatsink가 PCB 의 그라운드 카파와 연결되었기 때문에 손으로 느껴질 정도로 온도의 변화가 있는데...
쩝.. 고민좀 해봐야겠다.






2006년 11월 2일 목요일

INNO2007


INNO2006 Prototype 을 기반으로 INNO2007 이 만들어졌다.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애를 썼지만 또다시 몇가지 어처구니 없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

이번주말에는 달려야 할텐데....

쩝..








2006년 10월 30일 월요일

에고그램 테스트 결과

에고그램 ? : 에고그램은 미국의 심리학자 J.M.듀세이가 고안한 성격분석 표지법이다. 듀세이는 복잡한 사람의 성격을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표준화하였다. 그 기초는 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에릭 반이 개발한 교류분석법(TA)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TA는 5가지 마음 중 어느 부분이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는지에 따라 사고방식이나 행동이 달라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5가지 마음은 비판적인 마음 CP, 용서하는 마음 NP, 부모의 마음 A, 자유로운 어린이의 마음 FC, 순응하는 마음 AC이다. 이 다섯가지 마음의 비율이 개인의 성격을 결정한다고 한다.


링크 : http://pds.aawoo.com/cp/ego/index.html


내 결과.

▷ 성격
'일이 아니라면 가정이 있으니까', '가정이 아니라면 취미가 있잖아'라는 식으로 마음의 초점을 사정에 따라 차례로 이동시킬 줄 아는 타입입니다.
좋게 말하자면 융통성이 있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자면 변덕스럽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어쨌든 마음에 신축성이 있기 때문에 커다란 실패를 겪고 일시적으로 낙담을 해도 바로 다시 일어서는, 정말 부러운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그럼 어떻게 그런 일들이 가능할까요? 이성이 매우 높고 감정이 풍부하며 평소 흥미의 범위도 넓다는 것이 그이유입니다. '사는 보람은 사방에 널려있다' 라는 주의입니다. 스트레스에도 강해 항상 천지만물을 맛볼 수 있는 타입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이런 상대방에 어울릴만한 장점이나 기량이 당신에게 없다면 이 사람의 마음은 금새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좋고 나쁨을 단정 지을 수 없는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상대는 계산이 빠를 팔방 미인입니다. 방심은 결코 금물.

상사-상대방은 무엇이든 파악하고 있는 빈틈없는 타입이므로 자신에 대한 평가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회사 밖에서의 교제라면 되도록 상사의 뜻에 따라주는 편이 좋습니다. 관계를 친밀하게 해두는 편이 좋을 상대.

동료, 부하직원-무엇이든 해내는 타입이지만 지나치게 힘을 북돋아주면 간단히 둥지를 떠나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술을 가르치는데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2006년 9월 21일 목요일

나까지마 아저씨의 미즈호 동영상



세상 참 좋아졌다.. 동영상도 이렇게 쉽게 올릴수 있고..

mncast 가입 기념으로 오늘 입수한 미즈호 동영상을 올려봄!

2006년 9월 5일 화요일

나까지마 아저씨의 신작 '미즈호'

우리나라 마우스 동호인들에게는 '노리꼬 클론' 이라고 불리는 나까지마 아저씨의 신작 '미즈호' 가 거의 완성 단계에 다다른듯 하다.


2006년 8월 10일 목요일

보드 테스트중...




적외선 발광부를 제외한 모든 부품의 실장을 완료 하였고

간단한 GPIO Toggle Test 까지 마쳤다.

생각보다 보드 자체의 무게가 많이 나가서 섭섭한 마음.

1년정도 묵혔던 JTAG Emulator 를 꺼내 들었다.

팔자에 없는 고가의 디버거 인지라 구입을 해 놓고도 썩히고 있었는데

이렇게 편할 줄이야... 역시 돈발이다.

시리얼 부트로 모니터 개발하겠다며 달려들었던 내가 참 무식하게 느껴진다.

플래시에 코드를 다운받는 과정만 보더라도 모니터 프로그램과 비교할 바가 아니다.

CCS 의 에디터 기능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 TradeOff 라 생각하자.

오늘밤도 달려 보는거야!!

2006년 8월 7일 월요일

INNO2006 PCB 입고





계획보다 보름이상 늦어진 PCB 가 완성되었다.

반가운 마음이 일기도 전에 부담되고 암담한 마음이다. ㅠ.ㅠ

2주일 가량 남겨운 이 시점에서 어느정도 가능할 것인가... 읔..

일단 보드테스트다.

스텝~ 바이스텝~ 우~ 베베~~~

2006년 8월 2일 수요일

재테크 `최대의 적`은 자동차

근로자들은 직장,자영업자는 비즈니스라는 소득원을 갖고 있다. 그 소득은 가계의 저수지로 흘러든다. 그러나 저수지에는 많은 구멍이 있어 돈이 새나간다. 바로 지출이라는 구멍이다.

커다란 강둑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지며,작은 구멍이 거대한 배를 가라앉히듯이 작은 지출이 빈자를 만든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특히 일상생활에서 새는 바늘처럼 작은 구멍을 막아야 한다. 당신은 하루에도 수 차례 돈을 쓴다. 담배를 사고 자판기 커피를 뽑아 마신다. 매일 1000원어치의 휴대폰을 쓰고 때론 비싼 통행료를 물기도 한다.

먼저 당신이 하루 일과에서 쓰는 경비성 잡비를 모두 나열해보자.그 중에서 당신이 아낄 수 있는 금액을 정하라.조금 과장되게 표현하면 '안 해도 죽지 않는' 비용은 아끼자. 당신이 이 중 1만원만 아낄 수 있다고 해보자.아낀 하루 1만원을 적립식으로 투자(과거 종합주가지수의 연평균 수익률인 11% 기준)할 경우 10년 후엔 6500만원,20년 후엔 2억5000만원,32년 후엔 10억원이 넘는 돈을 손에 쥐게 된다.

이런 방법이 너무 좀스럽다고 느낀다면 눈 딱 감고 큰 지출항목 한 가지만 줄여보자.대표적인 것이 자동차다. 자동차는 재테크의 최대 적이다. 차를 산다는 것은 단순히 할부 자동차값을 지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기름값 통행료 보험료 등의 막대한 추가 비용이 따른다. 엔진오일 교체와 각종 수리비 등 유지비용도 만만치 않다. 뿐만 아니다. 당신을 각종 세금에 노출시키고 건강보험료 부담도 높인다. 사고라도 한번 내면 타격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자가용 구매에 따른 각종 제반비용을 따지면 보통 월 50만원가량이 지출된다. 자가용을 탐으로써 5년 후엔 4000만원,10년 후엔 1억원이 넘는 돈을 당신의 지갑에서 흘리는 셈이다.




2006.08.02 14:27 입력 / 2006.08.02 14:27 수정

2006년 7월 13일 목요일

MPC17510 테스트 완료




이녀석의 테스트를 완료 하였다.

쉬트 상에는 이녀석이 로직 전압 3.3V 가 호환이 안되는 것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반듯이 집고 넘어가야 할 문제였었다.

결론적으로 호환 가능. 하지만 반듯이 로직 전압 공급은 5V 이여야 하고

I/O Interface 는 3.3V 를 사용하여도 동작에 문제가 없다.

로직 전압을 3.3V 공급하면 오동작을 일으키는 것을 확인 하였다.



Accelerometer



연구실 업무상 필요한 실험이 있어서 최근 가속도 센서를 사용하게 되었다.

수급된 센서의 종류는 몇가지 되지만 일단 Freescale 의 MMA7260Q 를 쓰기로 하였다.

가장 큰 이유는 그나마 다른 센서에 비하여 땜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 이놈도 상당히 더럽다.. ㅜ.ㅡ )

일단은 전도성 에폭시를 이용하여 각각의 리드에 와이어를 붙인후 실험을하여 문제가 없음을 확인 하였고

다음과 같이 PCB 를 제작 하였다. 엄지 손가락 보다 약간 큰 쥐의 머리에 올라갈 모듈이다.

( 마이크로 마우스가 아님!! 진짜 쥐... 생쥐.... )



그리고 윗면에 센서와 기타 소자를 붙인 모습..





아랫면에 OP-AMP 를 붙였다. 꼭 필요한 파트는 아니지만

Wired Type 의 Prototype 이므로 혹시나 하고 달아줬다.


Dimension : 12mm * 12mm * 4mm Weight : 800mg


손으로 잡고 흔들흔들 해볼때 출력되는 값.



생각보다 깨끗한 파형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쥐머리에 올려서 행동패턴을 분석하고 있다.

예를 들면 특별한 행동 양상을 유발하는 특정 약물을 투여후

원하는 행동 패턴이 나올때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다.

기대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고 쥐의 호흡까지도 잡아내고 있다.

냐하하하..


위 PCB 는 여분이 상당히 많으니 필요한 분들은 이야기 하세요.

MMA7260Q 는 3개까지 샘플도 줍니다. 3일만에 옵니다.

가격은 디마에서 38000원 했던거 같네요.









달팽이






세상에서 가장 큰 달팽이....

3층까지 어떻게 올라왔을까??

2006년 가장 비가 많이 왔던 어느 여름날

@ KIST



2006년 7월 6일 목요일

TMS320F2808 소비전류

참 밥을 많이 먹는 녀석이다. Regulator 선정작업을 남겨두고 소비 젼류를 확인해 보았다.

다음은 구동 주파수별 일반적인 소비전류의 그래프이다.



내부 주변장치가 모두 돌아가고 계속된 연산작업 환경에서 최대 전류소비를 정리하면

Idd(1.8V) - 230mA

Iddio(3.3V) - 27mA

Idd3vfl(3.3V) - 40mA

Idda18(1.8V) - 38mA

Idda33(3.3) - 2mA


이정도로 정리를 할 수 있다.


1.8V 에서 먹는 전류가 268mA

3.3V 에서 먹는 전류가 69mA


1.8V 가 어마어마 하다.. 게다가...


Idd3vfl 이 Flash Rom Erase 시에 75mA 소비...

Idd 가 Erase 시에 140mA 소비..

Iddio 가 20mA 소비...


종합해 보면 최악의 경우 1.8V 에서 400mA 이상이 소비될 수 있고

3.3V 는 200mA 정도 소비될 수 있다는 말이다.

Regulator 선정시 아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다.

2006년 7월 4일 화요일

Motor Driver IC [MPC17510]



Freescale 에서 나온 MPC17510 이라는 모터 구동 IC 이다.

차기작에는 요녀석을 써볼까 고민중이다.

구동 전류 1.2A (DC), 3.8A(Peak) , 구동 전압 2V ~ 15V 으로 쥐발에는 괜찮은 Spec 인듯 싶다.

1724의 경우 최대 정격 전류가 0.8A 다..

게다가 PWM 주파수가 200kHz 까지 가능한 것은 아주 구미가 땡기는 부분이다.

사진은 실제 이녀석의 모습이고 SO-8 패키지와 비교한 모습이다.

실장 면적에서도 약간 유리하다고 할수도 있을꺼 같다.

2006년 7월 2일 일요일

가속도 센서...

로봇에 적용 할만한 가속도 센서 세가지를 비교하여 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1. Analog Device 의 2축 가속도 센서 ADXL311 (Package : 5mm * 5mm * 2mm CLCC)

2. Freescale(구 Motolora) 의 3축 가속도 센서 MMA7260Q (Package : 6mm * 6mm * 1.45mm QFN)

3. Kionix 의 3축 가속도 센서 KXPA4-2050 (핸드폰 게임 조작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모델) (Package : 5mm * 5mm * 1.2mm DFN)




여러분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흠... (-_-)a...

2006년 6월 29일 목요일

왜 삼성그룹 출신은 영입 1순위로 꼽힐까요?

[조인스]

"헤드헌팅 회사에 찾아오는 인사 담당자들이 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어디 삼성 출신 없습니까?'예요. 왜 삼성그룹 출신은 영입 1순위로 꼽힐까요?"

28일 오후 서울 쌍림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15층 대강당. 조인스HR이 연 세미나 <삼성의 신 인사제도와 인재경영 전략의 비밀>에서 커리어 케어 신현만 대표는 참석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며 강연을 시작했다. 강당은 각종 기업에서 참석한 인사담당자 180여명으로 빈자리가 없었다. 신 대표는 한겨레 기자 출신으로 오랜 경제부 근무 경험을 살려 2000년 커리어케어를 열었다. 최근엔 삼성의 인재 시스템을 분석한 '대한민국 인재사관학교'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왜 삼성출신을 찾나=지난 3월 헤드헌팅 업체 HR파트너스가 155명의 헤드헌터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들 중 70%가 선호하는 출신기업으로 '삼성그룹'(복수응답)을 꼽았다. 구체적인 기업명을 묻자 12%가 "삼성전자 출신을 선호한다"고 답해 가장 많았다.

신 대표는 "삼성 출신이 인기가 많은 건 삼성에 우수하고 검증된 인재가 몰리기 때문"이라며 최근의 경향을 설명했다. 대학생들에게 취업 선호도 1위의 기업일 뿐 아니라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가며 자기 회사로 끌어들인다는 것이다.

이것이 다는 아니다. 그는 ^글로벌 기업에서 익힌 넓은 시야 ^폭넓은 거래선과 네트워크 ^시스템 경영의 체질화 등을 또 다른 이유로 꼽았다. 특히 삼성식 경영 시스템을 배우고 싶어하는 중견 기업들이 삼성의 인재들을 스카웃하려 한다고 분석했다. "체계화된 인사.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싶어하는 기업들이 삼성의 인재들을 앞다투어 모셔간다"는 것이다.

◇삼성형 인재, 변하고 있다=그렇다면 삼성형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 신대표는 삼성의 창업주 이병철 전 회장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비교하며 "과거 삼성은 모범생 스타일을 선호한 반면 지금은 실무형 인재가 인기"라고 요약했다. 주어진 교과 과정을 착실히 수행해 온 모범생보다 다양한 사회경험을 해 본 실무형 인재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채용 과정에서 토익 점수보다 영어 회화 실력을 검증하겠다고 나선 것도 이런 실무형 인재를 뽑겠다는 의지다.

과거에는 '삼성 공채만 성공한다'는 순혈주의가 있었지만, 최근엔 우수 인재는 적극적으로 외부에서 영입하고 있다. 신 대표는 또 "해외에 직접 나가 인재들을 뽑아 올 정도로 국제파 인재 영입에 열심"이라고 최근 경향을 분석했다. '경리.회계.자금' 등의 관리부서 출신이 우대받던 추세가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같은 기술담당 출신이 대접받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고도 했다.

◇경쟁과 보상, 삼성의 인재 시스템=신대표가 분석하는 삼성 인재전략의 핵심은 경쟁과 보상이다. 그는 "삼성의 경쟁 시스템을 버스에 비유할 수 있다"며 "매년 수천명의 승객들이 새로 타지만(신입사원) 그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는 사람도 많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대신 경쟁에서 능력을 입증해 보이면 '입이 딱 벌어질만한' 보상을 한다고 한다. 그는 "삼성 직원의 평균 연봉과 등기 이사의 평균 연봉 차이은 100배 이상 차이가 난다"며 "최고의 보상이 최고의 인재를 만든다는 것이 삼성의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워낙 경쟁이 치열해 직원들의 이직이 잦은 것은 삼성의 맹점이기도 하다. 신 대표는 "직원들 대부분이 자신을 버스 승객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며 "때가 되면 내릴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버스 운전사(CEO등 고위 간부)를 키우는 것이 고충이다"라고 귀띔했다.


임미진 기자

2006년 6월 12일 월요일

스팸댓글폭탄제거 휴~~

주말동안 컴퓨타를 못쓰다가 며칠만에 들어온 나의 블로그 홈페이지는

완전 초토화 상태... 보도 듯도 못한 이상한 잉글리쉬 댓글로

폭격을 당한지 오래... 그 숫자는 얼핏 보아도 수백개... ㅜ.ㅡ

호스팅 받고 있는 서버쪽 문제인가 싶어서 알아 보았지만 특별히 문제시 되는 부분 없음.

혹시... 태터에 들어가 보니 동일 증상의 피폭자들이 상당 수...

오전까지만 해도 노가다 외에는 복구 방법이 없었으나 방금 전 확인한 결과

아주 훌륭하신 분들이 해결방법 제시!

1단계 : 스팸댓글 차단 패치 설치

2단계 : 스팸댓글 삭제 스크립트 실행 ( 무려 500여개 삭제 됨 ㅡㅡ;; )

여차하면 간만에 새로운 홈페이지 제작을 시작 했을 뻔한 절대 절명의 위기였음다..

아. 스팸차단 패치 때문에 당분간은 영어로만된 댓글은 못달게 되었습니다.

2006년 5월 29일 월요일

세미나를 무사히 끝냈습니다.


지난 5월 24일 수요일 오후 여덟시...

드디어 큰 고비를 하나 넘겼습니다.

300 여명의 사람들.. 그 숫자 때문에 얼마나 부담이 되던지...

학교 핑계로 연구실에다 대충 둘러치고 일단 늦잠부터 푹~ 자고

세시쯤에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좀 다듬을까 하다가 귀찮아서

걍 숭대로 향했습니다. 맘 편한 곳에 가서 편한 사람들좀 보려고요..

애들 얼굴좀 보고.. 기태랑 노가리좀 까다가 한 네시 쯤에 나온거 같네요..

7호선을 타고 건대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 한양대로 향했죠..

한대역에서 내리는데 세미나 포스터가 보이더군요..

현수막은 숭대에서도 봤었는데 왠 포스터?? 희한하더군요.

게다가 포스트에는 이름이며 양력이며 머.. 별로 내키지 않은 부분까지

모두 써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허걱...

나중에 알고보니 숭대에는 홍이가 귀찮아서 안붙여 놓은거 같더라구요... 쬐끔 고맙더군요..

한참을 등산을 하다 보니 세미나 건물에 도착 했습니다.



헐~ 크네...

한대에서 젤루 큰 강당이 있는 건물이랍디다.. 쩝..

세미나 장소인 6층에 올라가서 준비중인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혼자 구석탱이에 찌그러 져서 맘속으로 첫(?) 리허설을 하는데...

무지 버벅거리더군요... 제대로 리허설 한 번 해볼껄... ㅜ.ㅡ

강당은 또 무쟈게 크더군요..



1층에 내려가서 초초해 하고 있는데 전시회 애들이 걸어옵디다..

애들 보니까 긴장이 좀 풀리는거 같기도 하고...

시간이 좀더 지나니까 다른 후배들도 오고... 하루종일 굷어서 배도 무지 고팠는데

사다준 센드위치를 먹고나니 이제서야 좀 할만 하겠다 싶더라고요..



뭐... 어떻게 진행을 했는지 거의 기억도 안납니다.

후배들이 내용이랑 진행이 잼있었다고 하는거 보면..

크게 망치지는 않았나 봅니다... 냐하하하...

애들이 사진한장 찍어 놓았을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찍었다네요.. ㅠㅠ

제가 세미나 마무리 장면을 찍어 놓은게 한장 있군요...



개인적으로 좋은 추억이 될꺼 같네요... 덕분에 대회장에서도 덜 떨겠죠.. ^^;;

아.. 전시회 애들끼리 조촐하게 가졌던 왕십리 곱창 뒷풀이도 아주 훌륭했구요.. ㅎㅎㅎ




잼있게 들어주신 분들...

주변에서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분들...

전시회 동기,후배들... 로틱 후배들...

압구리 시그 사람들...

그리고 마음 졸이며 기도해주신 어무이...

정말 감사합니다!!





2006년 5월 22일 월요일

작업환경 구축 완료!!





드디에 작업환경 구축을 완료하였다.

30V 3A 2ch Power Supply...

100Mhz 1GS Oscilloscope...

NI DAQpad-6015...

그 외 왠만한 비싼 장비는 거의 다 갖추었다. 으하하하





5*5 미로도 하나 마련했다. 냐하하하




이건 이노2005 의 최근 모습



2006년 5월 18일 목요일

CCS 프로젝트 만들기

생소한 개발환경을 새롭게 접하고 사용한다는 것은 개발자에게 여간 곤욕스러운 일이 아니다. 요즘 에디터 툴들이 워낙 잘 나와서 이런 문제를 해결 해 주곤 있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최적화된 IDE에 익숙해진 다음의 과제인듯 싶다. 2808의 개발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요즘, 프로젝트를 계속 만들면서 해깔리는게 많은 바 간단하게 정리를 해 놓는다.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면 SlickEdit 로 개발환경을 바꿀 것이다.


CCS 프로젝트 만들기

## [여기] 에서 C280x C/C++ Header Files and Peripheral Examples (sprc191.zip, 579 KB ) 를 다운받아 설치 해야 한다. 각종 헤더파일과 예제가 들어있다.

1. CCS3.1 을 실행한다.



2. Project - New.. 선택

3. 다음과 비슷하게 설정한다.



4. Add Files to Project... 에서 다음의 파일들을 포함시킨다.
- C:\tidcs\c28\DSP280x\v130\DSP280x_common\cmd\F2808.cmd
- C:\tidcs\c28\DSP280x\v130\DSP280x_headers\cmd\DSP280x_Headers_nonBIOS.cmd

- C:\tidcs\c28\DSP280x\v130\DSP280x_common\source\DSP280x_CodeStartBranch.asm
- C:\tidcs\c28\DSP280x\v130\DSP280x_common\source\DSP280x_DefaultIsr.c
- C:\tidcs\c28\DSP280x\v130\DSP280x_common\source\DSP280x_PieCtrl.c
- C:\tidcs\c28\DSP280x\v130\DSP280x_common\source\DSP280x_PieVect.c
- C:\tidcs\c28\DSP280x\v130\DSP280x_common\source\DSP280x_SysCtrl.c

- C:\tidcs\c28\DSP280x\v130\DSP280x_headers\source\DSP280x_GlobalVariableDefs.c

- C:\CCStudio_v3.1\C2000\cgtools\lib\rts2800_ml.lib

5. C:\tidcs\c28\DSP280x\v130\DSP280x_examples\gpio_toggle\Example_280xGpioToggle.c 파일을 프로젝트 폴더로 복사한 후 Add Files to Project 하여 첨가한다.

6. Project - Build Options 메뉴의 Linker 탭에서 Stack Size 를 0x400 으로 설정한다.



7. Project - Build Options 메뉴의 Compiler 탭 Preprocessor 항목에서 Include Searce Path 를 C:\tidcs\c28\DSP280x\v130\DSP280x_common\include;C:\tidcs\c28\DSP280x\v130\DSP280x_headers\include 로 지정한다.



8. 전체 빌드를 진행하면 Debug 폴더가 생기고 그 안에 gpio.out 이라는 최종 출력 파일이 생기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2006년 5월 17일 수요일

TMS320F2808 SCI-A BOOT


삽질을 좀 한 부분이기 때문에 요약 정리해 둡니다. 28xx 시리얼 부트를 사용하실 분들은 참고 하세요.


F2808 SCI-A BOOT


1. CCS3.1 설치

2. SDFlash 설치 (V1.63) (Windows2003 에서 설치 안됨)
- \CCStudio_v3.1\specdig\sdflash\bin 내용만 필요 (JTAG 사용시 나머지도 필요)

3. V3.0 SDFlash serial patch for flash programming via an RS232 serial link
- 설치된 내용을 2번 항복과 묶어두면 편하다.

4. sdopts.cfg 의 내용에 AddToSdOpts.cfg 의 내용을 추가
- 위 파일은 잘 찾아보면 어딘가에 짱밖혀 있다.
- 다음은 AddToSdOpts.cfg 의 내용 (이부분을 추가하지 않으면 SDFlash 에서 COM Port 를 선택할 수 없다. )


# ********************************************************************
# ************************** F281x SdFlash Serial *******************
# ********************************************************************
# Serial Port: The following lines should be added to sdopts.cfg.
# Add the lines before the "# End of sdopts.cfg comment
#
[EmulatorId=C1]
EmuPortAddr=0x3F8
EmuPortMode=RS232
EmuProductName=SERIAL_FLASH

[EmulatorId=C2]
EmuPortAddr=0x2F8
EmuPortMode=RS232
EmuProductName=SERIAL_FLASH

[EmulatorId=C3]
EmuPortAddr=0xC3
EmuPortMode=RS232
EmuProductName=SERIAL_FLASH

[EmulatorId=C4]
EmuPortAddr=0xC4
EmuPortMode=RS232
EmuProductName=SERIAL_FLASH


5. Boot mode 설정하기
- 아래 표를 보고 잘 선택하자. 시리얼 부트를 사용할 때에는 GPIO18번과 29번 핀을 풀업하고 34번은 풀다운.



6. SDFlash 를 실행한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뜬다.



7. 프로젝트 파일을 불러온다.
- 3번 항목을 설치한 경로에서 F2808SerialFlash.sdp 를 불러온다.

8. Project - Setting 에서 Emulator 항목을 시피얼 포트(Ex. C1) 으로 선택

9. Programming 항목에서 Flash Data File 을 Writing 하려고 하는 파일로 선택

10. 나머지 항목은 초기값으로 걍 둬도 되고 무신 내용인줄지 알아보고 싶으면 2번 3번 항복을 설치할때 따라온 PDF 파일을 참고바람.

11. 설정이 완료 되었으면 보드와 PC 를 시리얼 케이블로 연결한뒤 Device 항복의 Flash 메뉴 선택

12. Flash Wiring 을 진행하고 부트 모드를 Boot to Flash 모드로 변경하면 보드가 작동 되어야 함.

풀미로생기다.




드디어 풀미로가 생겼습니다.

마로 풀미로는 아니고 목공업체에다 주문해서 만들었구요

폴이랑 벽은 마로꺼...

만족스럽게 나오지는 않았네요.. 구멍도 삐뚤빼뚤하고

받침대는 앵글로 했는데 것두 평평하지 않아서 턱도 크게 생기고..

그래도 풀미로가 생겼네요...

2006년 5월 1일 월요일

소주한잔 기울이며....

근로자의 날이라는 핑계로... 근로자도 아니면서 하루를 쉬었다. 마침 월요일은 수업도 없는 터라 늦게까지 이부자리에서 빈둥빈둥 뒹굴 수도 있었고 이런저런 망상 공상 회상 다 해가며 밤 늦도록 소주 한잔 기울인다.

소주병을 두병 비운 지금, 괜시리 주정을 부리고 싶지만 마땅히 받아줄 대상이 없다. 그래서 노트북을 열고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 댄다..

몸에 너무나도 찌들은... 대략 7년 이라는 시간동안 찌들은 습관을 고치기는 참으로 힘들다는 것을 느낀다.. 하기사.. 3년을 사용한 물품을 그 수명히 다했다고 해도 못버리는 내 성격이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힘든건 힘들다. 더이상 정 붙일 이유도, 다시 쳐다 볼 이유도 없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걱정하고 돌아보게 되는 이유는, 글쎄....

처음에는 나의 행동 팬턴들에 대한 당위성을 찾기위해 이런저런 핑계를 찾았었던거 같다. 하지만.. 결론은 습관..


이제 그 습관을 버리려고 한다...

끄억.. 아 취하네~

2006년 4월 26일 수요일

TMS320F2808




아주 구미가 당기는 DSP 입니다.. 언젠가는 28로 넘어가겠지 하고 있었지만

막상 귀찮기도 하고 별로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고해서 밀어두고 있었는데

요녀석은 상당히 땡기네요... 281x 에 비하여 280x 버젼에서는 주변장치의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우리네 작업하기에 아주 안성맞춤인듯 싶구요...

자세한건 공부좀 하면서 더 올려볼께요...

2006년 4월 24일 월요일

2006 Ubiquitous Fashionable Computer 경진대회

■ 2006 Ubiquitous Fashionable Computer 경진대회

KAIST SIPAC(반도체설계자산연구센터)에서는 ‘Ubiquitous Fashionable Computer 경진대회’를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합니다.

참가팀에게 제작지원금을 지원하여,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는 미래를 만들 기회를 제공할 금번대회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주창한 단어인 ‘Ubiquitous Fashionable Computer'로 대회의 명칭도 변경되었습니다.
*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가 부탁드립니다.

- 주최: 정보통신부
- 주관: 반도체설계자산연구센터(SIPAC), 한국차세대PC학회(KINGPC)
- 일정: 참가신청 - 4월 1일~5월 31일(제작계획서 제출필요)
* 예선: ① 서류심사-약 16팀 선정(6월에 실시)
② 발표심사 및 대회설명회-본선진출 12팀 선정(6월에 실시)
* 본선: ① 기술심사-작품실제 작동여부 및 기능 심사(11월에 실시)
② 무대공연-Wearable Computer 패션쇼와 함께 진행(11월에 실시)
- 제작 지원금: 팀당 약 250만원
- 참가자격: 대학(원)생으로, 3인 이상 10인 이하로 구성된 팀
여러학과의 협업을 권장합니다. 특히 의류학과나 산디과등과의 협업은 심 시 플러스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 접수방법: 홈페이지 접수 http://www.ufcom.org
- 시상계획: 대상-정통부장관상 외 금상, 은상, 동상, 특별공연상 예정, 상금지급 예정
- 문의: 신민희/ wpc@sipac.org / 042-869-8937
  
* 위 내용은 주최측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흠..........................................

상문형 결혼식







도라지 형님이 결혼을 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아.. 단대 대회가 7월 예정이랍니다.. 상반기 대회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ㅎㅎ;;


2006년 4월 21일 금요일

2006년 전일본 마이크로마우스 대회 날짜


마이크로 마우스 2006( 제26회 전일본 마이크로 마우스 대회)
야마가타현 나가이시에서 개최 결정!
마이크로 마우스 2006( 제26회 전일본 마이크로 마우스 대회) 은
이하의 일정 , 장소에서 개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참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정:11월 23일(축) ~26일 (일)
회장:오키타마 지역 지방특색산업 진흥 센터(TAS)
http://office.jibasan.com/
경기 종목(예정):
마이크로 마우스 경기(전문가 클래스 , freshman 클래스)
로보트 트레이스 경기
마이크로 클리퍼 -경기
로보트 스프린트 지구 대회등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 , 모집요항 등은 , 후일 발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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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18일 화요일

풀미로




풀미로가 생길꺼 같네요~ 흐흐흐

마로 풀미로는 아니고.. 외주를 맏길거 같구요..

설계도 그릴라고 하다가 삘받아서 3D 로 그림 그리고 있었는데

폴이랑 벽이랑 끼우는게 완전 노가다 -_-;;;

GG 때렸습니다. ㅋㅋ 그리던게 아까워서 걍 올려요.

쉽게 그리는 방법이 있겠죠? 아시는분 알려주셈~

2006년 4월 13일 목요일

MINI-Z Tire

일전에 올렸던 내용이지만 현재 일본의 이타니씨와 싱가폴 키아트씨 등이 사용하고 있는 타이어는

교쇼의 MINI-Z 전용 Tire 인 MZW1720 경도20인 제품 입니다. 인천대 교류전때 몇몇분께 보여드렸었는데요

상당히 무르기 때문에 쉬 닳아버리는 문제점이 있을수도 있겠군요..

이 문제는 경도가 높은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는 사안이긴 하지만 그립과 경도는 트레이드 오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흔히 노리꼬클론이라고 부르는 나까지마씨는 또 다른 MINI-Z Tire 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다음은 나까지마씨가 사용하는 제품 입니다. 참고하세요 ^^

보니까 경도가 15도 짜리네요.. 그럼 더 무르겠군요! -_-;;

2006년 4월 11일 화요일

Matlab7.0 AMD 에서 안도네... -_-;;

내가 예전에는 AMD 에서 사용을 안해봤던가 -_-?

이녀석이 실행이 되자마자 뻗어버리는 거다...

구글님께 부탁해서 영어 웹페이지를 한참이나 찾아다녔다.


다음은 솔루션~


Right click on "My Computer"
Click on "properties"
(This just opens the Sytem Properties dialog in Windows XP; there are other
ways to get there)
Click on "Advanced"
Click on "Environmental Variables"
There are two sets: The lower set is for "System Variables"
Click "New"
Under "Variable" type "BLAS_VERSION" (don't put the quotes ;-)
Under value put "c:\Matlab7\bin\win32\atlas_Athlon.dll"

2006년 3월 28일 화요일

로플린 KAIST 총장 임기 연장 않기로...

이사회, 격론 끝에 결정
'과학계의 히딩크'로 기대를 모은 로버트 로플린(사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거센 퇴진압력에 밀려 중도 하차하게 됐다.

KAIST는 28일 서울 반포동 메리어트호텔에서 이사회(이사장 임관 삼성종합기술원 회장)를 열어 격론 끝에 미국 출신 로플린 총장의 임기 연장 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KAIST 학내 교수와 총동창회가 로플린 총장 재계약 반대운동을 벌이기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에 총장 임기 연장 건은 좌절됐다. KAIST와 로플린 총장은 2년 임기 계약을 한 뒤 양측이 동의하면 2년 임기를 자동 연장하기로 했었다. 이사회의 제동으로 그는 첫 임기가 끝나는 7월 13일까지만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임관 이사장은 이사회 직후 "로플린 총장이 KAIST의 장기 발전 초석을 다진 공로가 있지만 교수들과 불협화음이 많아 계약 연장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후임 총장도 해외 인사 영입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KAIST 교수들은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박현욱 전자전산학과 교수는 "KAIST 발전을 위해 큰 비전과 조직 통솔력을 지닌 인사가 새 총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AIST는 로플린 총장에게 예우 차원에서 특임석좌교수 자리를 제의하기로 했다.

[뉴스 분석] 노벨상 수상자 검증 없이 파격 영입
교수들과 잦은 마찰 … 실패한 실험

로플린 KAIST 총장 파문은 우리 정부 정책과 대학의 후진성을 드러냈다. 그의 영입은 오명 전 과학기술 부총리의 큰 업적 중 하나였다. 로플린 총장 선임은 형식상 KAIST 이사회를 거치게 돼 있었지만 실질적으론 과기부 주도로 이뤄졌다는 말이 당시 나돌았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라는 후광이 그의 능력을 철저하게 사전 검증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KAIST 교수협의회는 'KAIST 노벨상 총장의 실상'이라는 자료를 통해 "학과장 경험조차 없는 사람을 검증 없이 대외홍보용으로 유치했다"고 지적했다. 유명세만 보고 파격적인 조건으로 초치했다는 것이다. 국내 대학총장 중 유례 없이 많은 연봉인 30만~40만 달러(약 3억~4억원)를 주면서 연간 아홉 달만 근무해도 된다는 계약을 했다.

로플린 역시 스스로 총장 자리에 응모한 게 아니어서 별 준비를 할 말미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총장 부임 후 KAIST의 비전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한 데다 한국 실정과 정서에 어두워 해프닝을 연발했다는 평을 들었다. 정부가 청소년 이공계 기피 현상을 완화하고 과학기술교육 진흥을 위해 그를 영입했지만 그의 행보는 빗나갔다는 지적을 받았다. 특히 직선적인 성격으로 교수들과 자주 마찰을 빚었다. 외국에 나가선 한국과 KAIST의 험담을 늘어놓은 것으로 알려져 교수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로플린은 KAIST를 법.의학 전문대학원에 들어가기 위한 예비과정위주의 학부중심 대학으로 만들고 등록금을 많이 받는 사립대학화 하겠다는 구상을 밀어 붙여 반발을 샀다.

로플린의 낙마는 이처럼 본인이 많은 빌미를 제공했다. 하지만 KAIST 교수협의회와 교수들이 벌인 총장 계약 연장 반대운동 역시 대외적으로 한국의 대학이 변화를 기피하고 폐쇄적이라는 인상을 줄 소지가 다분하다. 로플린의 업적 평가를 토대로 재계약하는 정상적인 절차가 가동되고 있는데도 재계약 불가 서명운동과 여론 몰이에 나섰다. KAIST의 한 교수는 "설사 재계약된다고 해도 총장으로서의 권위가 크게 훼손돼 임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는 상태까지 왔다"고 말했다.

정부의 '과학기술계 히딩크' 구상은 이래저래 득보다 실이 많은 쪽으로 결론이 났다.

박방주 과학전문기자, 심재우 기자

2006년 3월 25일 토요일

Kiat 아쩌씨의 Mouse FAQ

나 역시 아저씨한테 물어봤었던 질문들이 많네요...

우리같은 사람들이 많았었나 봅니다.

아예 FAQ 를 올려 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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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 FAQ

Questions

Q1. Is a lighter mouse better?

Q2. How does the width of the mouse affect performance?

Q3. How do you make use of the gyroscope?

Q4. How can your mouse make what is apparently the same curve turn even at higher speeds?

Q5. What is the relative importance of straight line speed, turn speed or acceleration?

Q6. What do you use for your micromouse tires?

Q7. Is a bigger or smaller wheel better?

Q8. Where do you get your parts?

Answers



Q1. Is a lighter mouse better?

Grip wise, a heaver mouse will be able to exert a larger force on the floor, since the grip of the tires is about proportional to the weight of the mouse. However as a heavier mouse needs a proportionally larger force to accelerate the same amount, in the end the lighter and heavier mouse have no difference in terms of acceleration. This is provided the motors are powerful enough.

What would be more important is how the mouse is balanced. Ideally, the cg of the mouse should be over the drive wheels. This allows the maximum amount of force to exert by the tires since the grip of the tires is proportional to the force pressing down on it. In addition, if the heavy parts of the mouse are very far away from the centre of rotation, this makes the mouse sluggish during turns.

Q2. How does the width of the mouse affect performance?

A mouse that is very slim would be less stable in the curve turns, since what happens is that the weight transfer is greater and the inner wheel loses grip faster. This limits the speed at which the mouse can turn. However a slimmer mouse has more allowance during a diagonal run. In addition, during a V-turn my mouse comes to about 5mm from the pole. This is not a lot and thus my mouse cannot be too wide.

Q3. How do you make use of the gyroscope?

Basically control of my mouse has two sections, a translational position PD control loop and an angular position PD loop. In making use of the gyroscope, basically the angular velocity is read from the gyro rather than from the differential velocity of the motors. However the gyro null point tends to drift thus it is important to read off the null point just before the run. During a short fast curve turn the drift is acceptable. On straight runs the sensor data helps to compensate for drift.

Q4. How can your mouse make what is apparently the same curve turn even at higher speeds?

During the curve turn, the radius of the curve is dependent on the angular velocity of the motors and the translational speed. As the mouse turns faster, the maximal angular velocity must be increased proportionally. The mouse should cover the same distance irregardless of the turn speed.

As the turns get faster, my mouse routinely exceeds the traction limit of the tires. The result of this is that my mouse will drift sideways as it turns faster. To compensate, I turn earlier as the speed increases.

Q5. What is the relative importance of straight line speed, turn speed or acceleration?

I would think that the most important is turn speed. The mouse routinely makes a lot of turns during it speed run and a higher turn speed helps to maintain a higher average speed. After which is acceleration and the maximal straight line speed.

Q6. What do you use for your micromouse tires?

I used to use table tennis rubber. I found it easier to use the inner layer, which gives a fairly good grip. Quite a few of the top Korean mice used the inner layer. Of course, the outer dimple layer is peeled off.


Nowadays, I use Linatex rubber. However on my newest mouse Min4A I actually use the tires from a small rc racing car called Mini-z.

Q7. How do you determine ur wheel size?

For stepper mouse, the wheel size is very much determined by the stepper motor size since the wheel is normally directly mounted on the motor shaft. Thus the wheel needs to be big enough to accomodate the motor size.

For DC motor, it's much more complicated. If tires are too small, the uneveness on the floor will be more pronounced. Big tires will ride over the small hump. Another big advantage is that the amount of dirt/surface area pick up is less, which can affect mouse reliability greatly.

But if the wheel is too big, the c.g. of the mouse is likely to be raised. The wheel moment of inertia is likely to be higher too, unless special care is taken to lower it.

Q8. Where do you get your parts?

I obtain my parts through local shops or distributors in Singapore. For the international brands you might be able to find a local distributor if your not from Singapore.

Motors: Manufactured by Minimotor SA.

Local Dealer:
Ultra Instrumentation
uia_pl@pacific.net.sg

Gears: KG stock gear

Local dealer:
Tripod Trading Pte Ltd
10 Dickson Road Singapore 209498
Mr Edwin Tan
Tel: 6295 0933
Fax: 6295 0233


Linatex Rubber as well as wheel manufacture and bearings

Shinko Bearings & Beltings Pte Ltd
803 King George's Avenue #01-140 Singapore 200803
Mr Jason Ng
Tel: 294 2493/ 294 6263
Fax: (65) 298 1309


LiPo Batteries

Singapore Hobby Supplies Pte Ltd
An alternative source would be WorleyParsons Singapore representative.

Screws

Pan Sun Hardware Pte Ltd
Blk 803 King Geroge's Ave #01-174
Tel : 2963180

2006년 3월 12일 일요일

INNO2006 Tire






새 신발이다..
젠장맞게도 사이즈를 잘못 알고 있어서 ARTWORK 을
다시 시작해야만 했다. ㅜ.ㅡ
이타니 아저씨, 나까지마 아저씨, 키아트 아저씨 들이
쓰는 신발이다..
카아트 아저씨 한테는 나까지마 아저씨가 2005년 APEC 대회에서
선물로 줬다고 한다. (지금은 후회하는 듯... -_-;;; )

아씨.. 2월 말까지는 와꾸가 다 나왔어야 하는데 벌써 2주째 딜레이..

힘내자.

2006년 3월 3일 금요일

배선 두께별 비아의 크기

** 배선 두께별 비아의 크기 : (제작 : 루틴테크놀러지)
=============================================
배선두께_____비아직경_____추천직경
================================
0.1mm______0.064mm______0.20mm (드릴비트 최소직경)
0.2mm______0.127mm______0.20mm (드릴비트 최소직경)
0.3mm______0.191mm______0.20mm (드릴비트 최소직경)
0.4mm______0.255mm______0.30mm
0.5mm______0.318mm______0.35mm
0.6mm______0.382mm______0.40mm
0.7mm______0.446mm______0.45mm
0.8mm______0.510mm______0.55mm
0.9mm______0.573mm______0.60mm
1.0mm______0.637mm______0.65mm
1.1mm______0.701mm______0.75mm
1.2mm______0.764mm______0.80mm
1.3mm______0.828mm______0.85mm
1.4mm______0.892mm______0.90mm
1.5mm______0.955mm______1.00mm
1.6mm______1.019mm______1.05mm
1.7mm______1.083mm______1.10mm
1.8mm______1.146mm______1.15mm
1.9mm______1.210mm______1.25mm
2.0mm______1.274mm______1.30mm
2.1mm______1.338mm______1.35mm
2.2mm______1.401mm______1.45mm
2.3mm______1.465mm______1.50mm
2.4mm______1.529mm______1.55mm
2.5mm______1.592mm______1.60mm
2.6mm______1.656mm______1.70mm
2.7mm______1.720mm______1.75mm
2.8mm______1.783mm______1.80mm
2.9mm______1.847mm______1.85mm
3.0mm______1.911mm______1.95mm
===============================
작성자 : 김창균


비아의 권장 직경은 드릴 크기를 말합니다.

* 공장의 가공 수준에 따라 0.2MM 드릴을 가공치 않을 수 있으니 가공전 공장과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0.25MM, 0.3MM는 보통 가공공장에서도 가공이 가능합니다.

* 드릴의 비트는 0.05mm 간격으로 있습니다.
그러므로 1.333mm 같은 드릴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그와 같이 비슷한 드릴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것을 사용하면 전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고, 지금 크기보다 크게되면 패드나 비아가 터지게 됩니다.

2006년 2월 26일 일요일

INNO2006 제작중




MIN4A 랑 똑같다는 핀잔을 듣게 되리라는건 잘 안다.

어쩔수 없다. 능력이 안되면 따라갈 수밖에..

현재는 아트웍중..


2006년 2월 23일 목요일

inno's house



드디어 INNO가 편안히 쉴 수 있는 집을 마련했다..

그동안 반창통 속에서 갑갑하게 있느라 고생했을텐데..

훌륭한 집을 구할수 있어서 여간 기쁘지 않을수 없다.

근데 2005 가 살게 될지 2006 이 살게 될지는 아직 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