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겨울은 유난히 짧고 따뜻했었던것 같다.
화사한 봄 꽃들이 언제나 개화할지 기다리던 즈음에
큰 추위와 함께 한밖눈이 내린다..
이대로 물러나기엔 자존심이 상하는 겨울인가 보다....
마지막 눈이 될 듯하여 더 어두워지기 전에 똑딱이 F30 을 들고 나갔다..
쩝.. 눈이 내리고 있는데 하나도 안보이는구만...
신문을 보니 벌써 교통대란이 시작되었다는군.
화사한 봄 꽃들이 언제나 개화할지 기다리던 즈음에
큰 추위와 함께 한밖눈이 내린다..
이대로 물러나기엔 자존심이 상하는 겨울인가 보다....
마지막 눈이 될 듯하여 더 어두워지기 전에 똑딱이 F30 을 들고 나갔다..
쩝.. 눈이 내리고 있는데 하나도 안보이는구만...
신문을 보니 벌써 교통대란이 시작되었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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