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10일 목요일

보드 테스트중...




적외선 발광부를 제외한 모든 부품의 실장을 완료 하였고

간단한 GPIO Toggle Test 까지 마쳤다.

생각보다 보드 자체의 무게가 많이 나가서 섭섭한 마음.

1년정도 묵혔던 JTAG Emulator 를 꺼내 들었다.

팔자에 없는 고가의 디버거 인지라 구입을 해 놓고도 썩히고 있었는데

이렇게 편할 줄이야... 역시 돈발이다.

시리얼 부트로 모니터 개발하겠다며 달려들었던 내가 참 무식하게 느껴진다.

플래시에 코드를 다운받는 과정만 보더라도 모니터 프로그램과 비교할 바가 아니다.

CCS 의 에디터 기능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 TradeOff 라 생각하자.

오늘밤도 달려 보는거야!!

댓글 3개:

  1. 달려라...실크도 좀 어두운 색은 안되나??

    멋있다. ㅎㅎ 난 빨간색으로 해야 하낭....

    답글삭제
  2. 우연히 들렀네요.. 저하고 비슷한 보드를 제작하셨네요...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까페)에 한번 들러시죠

    답글삭제
  3. 가페주소는..

    http://cafe.naver.com/elab/114

    입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