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외선 발광부를 제외한 모든 부품의 실장을 완료 하였고
간단한 GPIO Toggle Test 까지 마쳤다.
생각보다 보드 자체의 무게가 많이 나가서 섭섭한 마음.
1년정도 묵혔던 JTAG Emulator 를 꺼내 들었다.
팔자에 없는 고가의 디버거 인지라 구입을 해 놓고도 썩히고 있었는데
이렇게 편할 줄이야... 역시 돈발이다.
시리얼 부트로 모니터 개발하겠다며 달려들었던 내가 참 무식하게 느껴진다.
플래시에 코드를 다운받는 과정만 보더라도 모니터 프로그램과 비교할 바가 아니다.
CCS 의 에디터 기능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 TradeOff 라 생각하자.
오늘밤도 달려 보는거야!!
달려라...실크도 좀 어두운 색은 안되나??
답글삭제멋있다. ㅎㅎ 난 빨간색으로 해야 하낭....
우연히 들렀네요.. 저하고 비슷한 보드를 제작하셨네요...
답글삭제시간되시면 제 블로그(까페)에 한번 들러시죠
가페주소는..
답글삭제http://cafe.naver.com/elab/114
입니다.